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천사같은 별이야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꼭 다시 만나자. 너 덕분에 우리 모두 많이 웃고 행복했어. 너무 고마웠어. 너무 많이 사랑해~
2025-11-03박*주
세종점김진호 점장
우리 아이 친절하고 소중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기 엄마방 구석에 누워있을 거 같기도 하고, 잠깐 미용실에 맡겨진 거 같기도 합니다. 집에 오면 보이는 유모차, 계단, 방석, 씻으려고 연 화장실 수납장 안에 애기 치약까지 그저 황망할 따름입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랑 언니를 얼마나 좋아했는데, 너무 아파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나 엄청 달려갔는데 그것도 못 기다려주고, 진짜 바보인가 봅니다. 우리 강아지. 그냥 옆에 있어줄걸 많이 안아줄걸 후회가 됩니다. 집이 많이 허전할 거 같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봉안당을 둘러봤는데요.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이런 이별을 겪어야 한다는 게 슬펐습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동반인 곁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2025-11-02최*정
세종점김진호 점장
우리 아이 친절하고 소중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02최*정
경기 김포점공성민 점장
요청사항도 흔쾌히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강아지 다른 별로 가는 길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찌노야 먼저 가서 누나 꼭 기다려줘 사랑해 내새끼얌 꼭 다시 만나♡
2025-11-02김*민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하루 마지막 길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야 또 만나자 사랑해 고마웠어
2025-11-02이*우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차근차근 설명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루이 잘 보냈습니다.
루이야. 나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연근아 2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어 조심히 다치지 말고 다녀와 기니별에서는 버림받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다치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야해 내가 널 다시 보려면 몇십년은 더 있어야겠지? 그동안 나 까먹지 말고 기다려줘 내 마지막 욕심이야
2025-11-02박*은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천사같은 내 새끼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사랑해 위에서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 우리도 화이팅할게!
2025-11-01정*호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천사같은 별이야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꼭 다시 만나자. 너 덕분에 우리 모두 많이 웃고 행복했어. 너무 고마웠어. 너무 많이 사랑해~
2025-11-03박*주
세종점김진호 점장
우리 아이 친절하고 소중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기 엄마방 구석에 누워있을 거 같기도 하고, 잠깐 미용실에 맡겨진 거 같기도 합니다. 집에 오면 보이는 유모차, 계단, 방석, 씻으려고 연 화장실 수납장 안에 애기 치약까지 그저 황망할 따름입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랑 언니를 얼마나 좋아했는데, 너무 아파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나 엄청 달려갔는데 그것도 못 기다려주고, 진짜 바보인가 봅니다. 우리 강아지. 그냥 옆에 있어줄걸 많이 안아줄걸 후회가 됩니다. 집이 많이 허전할 거 같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봉안당을 둘러봤는데요.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이런 이별을 겪어야 한다는 게 슬펐습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동반인 곁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2025-11-02최*정
세종점김진호 점장
우리 아이 친절하고 소중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02최*정
경기 김포점공성민 점장
요청사항도 흔쾌히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강아지 다른 별로 가는 길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찌노야 먼저 가서 누나 꼭 기다려줘 사랑해 내새끼얌 꼭 다시 만나♡
2025-11-02김*민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하루 마지막 길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야 또 만나자 사랑해 고마웠어
2025-11-02이*우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차근차근 설명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루이 잘 보냈습니다.
루이야. 나한테 와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