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세종점장영수 장례지도사
1월3일 방문한 꼬미 보호자입니다.
도착해서부터 마무리까지 정말 정성으로 장례진행해주시고 같이 애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6-01-26조*혜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돼 우리가족으로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미안해
2026-01-26임*랑
경기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사랑하는 나의 첫번째 반려견 로체,고마웠고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
2026-01-26박*진
세종점김진호 점장
1월 26일 저희 아이 가는 길에 정성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26장*호
경기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지도사선생님께서 잘 안내해주셔서 아기 배웅 잘 했습니다 사랑해뚱아 잘가
2026-01-26김*림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지도사분께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 해주시구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초롱이 마지막 가는 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6-01-26소*혁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지도사분께서 차분하고 친절하게 장례지도 해주셔서 우리아가 좋은곳에 잘보내주었습니다
2026-01-26이*아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두리야 사랑한다 건강히 지내고 있어 우리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2026-01-26강*원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뭉치야, 그동안 고마웠어
그 곳에서는 더 더 행복해야돼
사랑해
2026-01-26선*일
경기 광주점이휘근 장례지도사
1월25일 17년을 함께한 사랑스런 아이 해리를 보내고왔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고 너무 힘들었지만,
보내는 길에 이휘근 지도사님을 만나 경건하고 격식있게 진행하며,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감동적이었네요. 우리 예쁜 딸 해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꽃길을 가고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포포즈 광주점에서 우리 아이를 보내게 되서 감사했어요.
이휘근 지도사님 감사합니다.
2026-01-25엄*자
세종점장영수 장례지도사
1월3일 방문한 꼬미 보호자입니다.
도착해서부터 마무리까지 정말 정성으로 장례진행해주시고 같이 애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6-01-26조*혜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돼 우리가족으로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미안해
2026-01-26임*랑
경기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사랑하는 나의 첫번째 반려견 로체,고마웠고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
2026-01-26박*진
세종점김진호 점장
1월 26일 저희 아이 가는 길에 정성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26장*호
경기 김포점김지윤 장례지도사
지도사선생님께서 잘 안내해주셔서 아기 배웅 잘 했습니다 사랑해뚱아 잘가
2026-01-26김*림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지도사분께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 해주시구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초롱이 마지막 가는 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6-01-26소*혁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지도사분께서 차분하고 친절하게 장례지도 해주셔서 우리아가 좋은곳에 잘보내주었습니다
2026-01-26이*아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두리야 사랑한다 건강히 지내고 있어 우리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2026-01-26강*원
경기 김포점정진혁 장례지도사
뭉치야, 그동안 고마웠어
그 곳에서는 더 더 행복해야돼
사랑해
2026-01-26선*일
경기 광주점이휘근 장례지도사
1월25일 17년을 함께한 사랑스런 아이 해리를 보내고왔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고 너무 힘들었지만,
보내는 길에 이휘근 지도사님을 만나 경건하고 격식있게 진행하며,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감동적이었네요. 우리 예쁜 딸 해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꽃길을 가고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포포즈 광주점에서 우리 아이를 보내게 되서 감사했어요.
이휘근 지도사님 감사합니다.
2026-01-25엄*자
포포즈 장례지도사 후기
2023.02.29김**
2023.02.29김**
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